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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은 백합꽃이 정말 예쁩니다.
교회마당 뒷편에 백합 몇송이가 올라와있더군요. 비를 맞은 백합이 정말 예쁩니다. 우리집 앞마당에 공사를 하면서 나온 구근이 있어서 화분에 심었는데 올라오는 잎을보니 백합종류같아서 아~~ 백합이면 좋겠다 했더니 백합이 아니고 나리꽃같더라구요. 백합을 자세히 보니 정말 예쁜 꽃입니다. 세상의 어떤 물감으로도 표현 못할 자연의 아름다움에 다시한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6.07.06 -
명품다육이 하월시아 옵투샤(옵튜샤) Haworthia cymbiformis var. obtusa 정말 특이하네요
꽃집에 갔다가 특이하게 생긴 다육이가 있기에 사진을 찍어봤네요. 꼭 청포도 알같이 푸른 알갱이들이 붙어있는데 건들면 터질것처럼 탱글탱글하네요. ㅎㅎㅎ 이거 명품 다육인가? 다육이는 한번도 안키워봤는데... 요녀석 한번 키워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옵튜샤? 옵투샤? 이름도 특이하네요. ㅎㅎㅎ 기회가 되면 데려와야겠습니다. 다육이니까 물을 그닥 좋아하진 않겠죠? 그나저나 장마라서 비가 너무오네요. 집앞 마당에 화분이 물기마를날이 없네요. 에구구... 저러다 화분 다 죽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2016.07.06 -
장마때문에 지하실에 물이 차고 있어요
어제 충청지방에 엄청난 비가 쏟아지더리 기어이 일이 생겼네요. 아침 출근길에 이상없나 집을 한바퀴 돌아보는데 지하실 계단 아랫쪽에 물이 약간 있는게 보여서 이상하다 왜 물이 있지 생각하고 얼마전 랙산시공한것이 조금 새나보다 라고 생각했죠. 퇴근길어 엄청난 비가 오더군요. 앞이 안보일정도로... 하상도로는 통제되고 다른길로 퇴근을 무사히 하고나니 장모님께서 지하실에 물이 고여서 아버지가 퍼내셨다고 하더군요. 부리나케 저녁을 먹고나서 옷을 갈아입고 바로 옆집 원룸 공사현장으로 갔습니다. 저희 안방과 원룸공사현장 사이에 물이 한강이더군요. 아 놔~~~ 원룸 주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빨리 오라고 하고 난 삽을 들고 혼자 물이 빠질 수 있도록 고랑을 만들었죠.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서 긴급하게 고인 물을 흐르게 만들..
2016.07.05 -
대전 하상도로 통제
비가 너무와서 하상도로가 통제되었다 그만와라 비야!
2016.07.04 -
아침부터 장마비가 엄청나게 내리고 있어요.
밤새도록 장맛비가 엄청나게 내리더니 아침출근길에도 이어지네요 앞이 잘 안보일정도로 내립니다. 이제 그만 와도 될거 같은데.. 그칠줄 모르고 여전히 내리고 있습니다. 수요일까지 온다던데.. 큰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는 무궁화열차가 탈선했다는 소식도 있던데. 1호태풍도 올라오고 있다는데 10일 이후쯤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거 같답니다. 제발 우리나라로 오지말기를 바랍니다.
2016.07.04 -
구글애드센스 노출수 목표 1,000,000에 도달했습니다.
광고 노출수가 1,000,000이 넘었네요. 백만을 넘기기가 참 힘듭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은데 이제 백만이네요. 구글애드센스는 노력한 만큼의 수익이 오는거 같습니다. 지금으로선 월 1000$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금년내에 할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이네요. 하다보면 좋은 날이 있겠죠? 요즘은 역시 대세가 스마트폰입니다. 접속하는 기기의 66.7%가 모바일이네요. 이제 데스크톱은 3분의 1정도 밖에 되질 않아요. ㅎㅎㅎ 역시 대세에 맞추어서 따라가야겠죠? 블로그와 사이트 웹문서 등을 잘 관리해서 모바일에 노출을 최대한 많이 노출시켜야 합니다.
2016.07.04 -
맛있는 자두 대석 사무실에서 간식으로 딱 좋아요
매실과 보리수 앵두 등에이어 자두가 나오네요. 직접 농사지은 거라서 그런지 더욱 맛이 있습니다. 대석이라는 품종입니다. 제가 주말농장에서 키운 자두라서 크진 않지만 맛은 먹을만 하네요. ㅎㅎㅎ 대석이라는 품종이 아마 자두중에 제일 빠른가봅니다. 이것 다음에 기다리고 있는 피자두가 있지요 ㅎㅎㅎ 한 2주정도 지나면 맛있는 피자두를 먹을 수 있겠네요.
2016.07.01 -
금잔화 씨앗이 발아가 되네요 신기~~
사무실에 여직원이 금잔화를 하나 사왔었는데 사무실이 창이없어서 얼마못가겠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몇일이 지나서 금방 죽더군요. 말라죽은것인지 햇볕을 못봐서 그런건지... 암튼 져서 마른꽃에 씨앗이 있어서 심고 물을 몇일 줬더니 씨앗이 발아가 되었네요. 근데 저게 금잔화인지 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하나만 올라왔더니 이틀후에 하나가 더 올라왔어요. 나중에 올라온녀석은 이틀이 지나니 다시 죽네요. ㅠ.ㅠ 과연 요녀석이 잘 클까요? ㅎㅎㅎ 다시 잘커서 꽃까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6.06.30 -
지하실 계단 위 렉산 캐노피 시공하기
지하실 계단위에 슬라브가 있었는데 노후되고 깨져서서 철거해 버리고 랙산으로 시공했습니다. 요거 하는데 엄청뜨거운 날씨라 고생했습니다. 하루에 다 마칠 수 있었는데 기본틀시공을 1m간격으로 해놨더니 아뿔사~~~ 캐노피가 90cm짜리네요.. 헐~~~ 다시 공장으로 1m짜리로 주문해서 오후에 찾으러 갔죠. 그날 오후 아버지께서 약속이 있으셔서 캐노피올리는 공사는 내일로 패스~~ 일요일 오후예배까지 마치고 집으로 빨리왔네요. 아버지께서도 다른일을 보시고 도착~~ 바로 시공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아~~~ 이거 힘드네요. 처음하다보니 이게 사람잡네요. 정확하게 틀을 붙여놨어야 하는데 아무튼 이래저래 시공완료~~~ 에효~~~ 하고나니 짠하네요. 다음에 또하면 아주 잘할거 같아요. 한번해보니 방법을 알게되었네요. 참 ..
2016.06.29 -
매실효소 개복숭아효소 녹지않은 설탕 저어주기를 해주어요
2주전에 담았던 효소들이 발효되어가고 있네요. 중요한건 설탕이 녹지 않고 바닥에 가라앉는데 요거를 그대로 두시면 잘 녹지 않습니다. 가끔 한번씩 저어주시면 잘 녹는답니다. 매실효소는 매년 담았지만 개복숭아 효소는 처음 담았네요. 개복숭아가 밭가에 한나무 있어서 따다 담았어요. 모자란감이 있어서 그냥 어린 복숭아를 함께 섞어서 담았답니다. 아는분께서 효능이 덜하다고 하시던데 뭐 내가 먹을거니 상관없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기포가 보이시죠 발효되면서 기포가 발생합니다. 잘 되고 있다는 증거죠? 천냥샵에서 산 스텐레스로 된 국자입니다. 요거 아주 유용해요. 녹지 않은 설탕 저어줄때나 효소를 뜰때 아주 좋답니다. 10통가까이 되는 것들을 다 저어주니 힘이 드네요. ㅎㅎㅎ 저어주니 많은 기포가 발생합니다. 한 ..
20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