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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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렉산시공 베란다렉산 좋네요.
2019/03/07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셀프 렉산시공 다섯번째~~ 2019/02/19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셀프 렉산시공 이번이 네번째인가? 2016/06/29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지하실 계단 위 렉산 캐노피 시공하기 지난해 3월에 이어 일년만에 렉산시공을 했다. 주택 앞쪽 옥상 난간에 50cm정도 렉산처마를 시공했다. 비가 올때마다 옥상 난간에서 물이 떨어져 아래 베란다 안쪽으로 모두 떨어진다. 몇해를 방치하고 이제서야 시공을 한다. 렉산 시공은 몇번을 해봐서 이제는 그리 어렵지 않게 시공을 할 수 있다. 이번 시공도 아버지와 함께 금새 끝을 냈다. 옥상 난간쪽에 시공을 하다보니 시공위치가 높아서 조금 힘은 들었다. 사다리를 타고 높은 위치에서 작업을 하려니 다..
2020.03.04 -
셀프 다용도실 만들기 두번째
2020/01/02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샌드위치판넬 다용도실 만들기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포스팅이다. 기존 랙산 아래에 공간을 다용도실로 만들어보고자 샌드위치 판넬로 작업을 했었다. 샌드위치 판넬을 막아 놓으니 랙산 안쪽으로 결로가 생긴다. 접착식 보온재를 이용하여 랙산 안쪽에 붙여주었다. 그리고 랙산 사이사이 뼈대에 루바를 붙이기 위해서 먼저 잣대를 이용해서 붙여준다. 실리콘을 먼저 발라주고 나서 피스로 단단하게 고정을 했다. 루바의 무게를 지탱해주어야 하기때문에 피스로 촘촘하게 고정했다. 곡선으로 꺾이는 부분이 참 애매하고 힘들었다. 보온재를 붙일때도 그렇고 잣대를 붙이는 작업도 번거롭다. 휘어지는 부분을 톱질하여서 휘어지게한뒤 피스로 고정한다. 제법 그럴듯하게 붙여진 잣대들이다. 이제..
2020.02.17 -
경동나비엔 온도조절기 NR-30S, NR-40D 교체하기
기존에 사용중이던 NR-30S 을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다. 제품에 이상이 있다기보다는 원격으로 조작을 할 수 없는데 참 아쉽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때 너무 춥다. 그간 아이들이 학교에 다녀와서 학원을 가기전 보일러 가동을 하곤 했다. 휴일 등 장기간 외출시 집이 너무 추워진다. 조절기를 바꾸자는 말에 와이프가 그동안 무시하더니 이번에는 먼저 바꾸자고한다. 말나온김에 인터넷으로 주문한다. https://link.coupang.com/a/jIbCC 나비엔 스마트폰 원격제어 무선온도 조절기 COUPANG www.coupang.com 기존 조절기를 떼어낸다. 절단 후 새로운 온도조절기 NR-40D를 연결한다. 보일러 온도조절기를 교체하실때는 보일러 전원을 끄고 작업합니다. 새로운 조절기 NR-40D를 연결 ..
2020.01.28 -
샌드위치판넬 다용도실 만들기
주택 뒷편 부억 바깥쪽을 이용해서 다용도실을 만들계획을 한지 언 3년도 지났다. 아버지께서 올겨울은 작업을 하자고 하셔서 시작한다. 집뒤 공간이 제법 넓어서 다용도실을 만들면 부억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화장실 세탁기 등을 다용도실로 넣을것이다. 실외에 설치된 보일러도 함께 다용도실에 넣으려 한다. 기존 부엌과 높이차를 최대한 맞추기 위해서 앵글을 이용해서 바닥에서 1m이상 띄워주었다. 용접은 아버지께서 작업을 하시고 난 뒤에서 보조로 일을 도와드린다. 용접 작업을 하고 나서 다음 주말을 이용해서 판넬 작업을 한다. 100mm 샌드위치 판넬이다. 판넬 중간에 이중창을 넣는다. 샌드위치판넬 작업을 할때 용접은 금물이다. 아님 최대한 조심하는게 좋다. 불연재를 할껄 하는 후회가 든다. 용접을 하다 불똥이 튀..
2020.01.02 -
현관 편백루바, 히노끼루바 셀프시공으로 현관문결로 해결 해보자
2018/05/10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주택현관문 결로방지 보온재 붙이기 2017/01/31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결로현상 곰팡이제거 결로보완퍼티 시공 후 도배시공 http://114cf.com/221763979385 현관문이 단열재가 들어간 문이 아니어서 외부의 냉기가 그대로 문에 전달되어서 현관문 안쪽의 따뜻한 공기와 만나다 보니 결로가 생긴다. 궁여지책으로 제습기도 돌려보고 매일매일 아침마다 닦는작업으로 했다. 겨울마다 결로와의 전쟁이다. ㅎㅎㅎ 첫해는 겨울이 오기전 외부에 일명뽁뽁이를 붙여봤다. 조금은 효과가 있지만 외관상 으로 지저분하기도 하고 결로발생은 여전하다. 두번째 방법으로 작년 봄에 주택현관문 결로방지를 위해 벽지대용으로 사용하는 보온재를 붙여봤었다. 효과는 ..
2019.10.07 -
셀프 렉산시공 다섯번째~~
2019/02/19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셀프 렉산시공 이번이 네번째인가? 지난주 3.1절 휴일을 맞이하여 렉산공사를 하였다. 렉산공사를 여러번 해보다보니 이제 좀 수월한것 같다. 몇주전 렉산 자재들을 구입해와서 딸아이방쪽을 했었고 지난주 아들방 창문위쪽과 신발장 윗쪽에 렉산시공을 했다. 셀프로 하다보니 전문시공업체보다는 미흡한점이 있겠지만 그래도 비교적 양호하게 시공되었다. 요즘은 건축자재들도 잘 나와있고 건축시공 공구들도 많이 저렴해지고 있어서 어지간한 전동공구 한두개쯤은 다들 비치하고 있을것이다. 공업사를 운영하시는 장인께서 어지간한 공구는 다 갖워놓고 계신다. 아침부터 작업을 하기시작했다. 워낙 꼼꼼한 분이시라서 약간 경사가 맞지 않거나 맘에 들지 않으시면 다시 고치셔야 한다. 덕분에..
2019.03.07 -
셀프 렉산시공 이번이 네번째인가?
2016/06/29 -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지하실 계단 위 렉산 캐노피 시공하기 지하실 계단위 렉산공사를 한지가 벌써3년이나 됬나? 나머지 부분을 한다고 한게 벌써 3년이나 흘러버렸나보다. 우리집의 바닥은 외부에서 흡수되어 지하실로 들어오는 물이 조금씩 있었다. 그리하여 집 둘레 모두 바닥을 콘크리트 작업을 했고 지하실 계단위 오래된 슬라브가 있었는데 작기도 하고 오래되어 붕괴 위험도 있고 해서 철거해 버리고 렉산공사를 했었다. 렉산시공을 해놓으니 비가 많이 와도 지하실계단쪽으로 직접적으로 들어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주택이 오래되서 노후되다보니 집 주변에서 부터 들어오는 빗물은 어쩔수 없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지하실 계단 끝의 바닥에 물이 차오른다. 장마철이면 가끔씩 쓰레받이를 ..
2019.02.19 -
주택현관문 결로방지 보온재 붙이기 효과
겨울마다 주택현관문에 결로가 생겨서 고민이다. 이래저래 고생하다가 지난 휴일에 드디어 작업을 했다. 겨울에 하려다가 추울때는 작업 효율성이 떨어진다.(접착력이 약함) 날이 어느정도 풀리길 기다렸다기 이제서야 했다. 싸구려 현관문이다보니 현관문이 단열이 전혀 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겨울마다 결로가 장난이 아니다. 그냥 물이 줄줄 흐르는 정도이다. 아침마다 닦아내기 바빴는데 올겨울에는 어떨지 두고봐야겠다. 지난 겨울에 시험삼아 조그만하게 잘라서 붙여봤는데 붙인곳에는 결로가 생기지 않는다. https://link.coupang.com/a/jIbZ0 끈김없는 10M 대용량 롤 접착식 단열 벽지 보온 곰팡이 결로방지 COUPANG www.coupang.com 전체모습이다. 가운데 유리부분과 양옆으로 유리가 더..
2018.05.10 -
수도계량기 셀프교체하기, 계량기교체방법, 앵글수도꼭지수리
시골집에 막내형이 정수기를 신청해놨는데 설치기사가 왔다가 설치를 못하고 그냥갔다. 이유는 계량기함에 있는 앵글밸브노후로 인해서 단수를 할 방법이 없으니 물바다가 될게 뻔하니 그냥 가버렸다. 주방에 있는 코브라수전에서 잠그면 가능하지만 그것마저도 노후가 되어서 잘못건드렸다간 주방에 홍수가 날것 같았는지 아들인 나에게 전화를 해서 주말에 내려와서 상태를 봐달라고 한다. 매주 내려가는 시골이니 안봐도 상태가 훤하니 주말에 내가 내려가서 수리를 해놓겠다고 한다. 주중에 필요한 부품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해 놓았다. 우선 오래된 계량기를 교체하기로 마음 먹고 그리고 앵글수도꼭지도 잠기지가 않으니 교체를 하기 위해서 구입을 해놓았다. 에구구. 막상 시골에 가서 현장을 보니 기존의 앵글수도꼭지를 풀수가 없다. 앵글수도꼭..
2017.11.07 -
40년된 주택수리기 처마밑 페인트칠하기
이곳저곳 수리를 하고 이제 못다한 수리를 조금씩 해가고 있다. 그중 하나가 옥상 처마밑 페인트 칠인데 그동안 미뤄왔다가 주말을 이용해 페인트칠을 했다. 수십년동안 페인트칠도 안하고 그냥 살아왔는지 페인트가 다떨어지고 난리도 아니다. 외부페인트 칠을 하면서 같이 했어야 하는데 뭐가 그리 바빴는지 이제서야 한다. 사다리를 타고 작업을 해야해서 그라인더 작업은 하지 않았다. 대신 철헤라를 이용해서 페인트가 일어난 부분을 긁어내기 시작한다. 자세도 잘 안나오고 먼지가 많이 날려서 많이 힘든다. 하지만 긁어내지 않으면 페인트 칠을 해봐야 다시 떨어지므로 이작업을 빼놓고 할순없다. 어휴~~ 그냥 봐도 상태가 참 심각하다. 이제 처마밑 페인트 칠만 하면 외부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간다. 지난 봄에 옥상방수작업도 마..
2017.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