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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화재경보기 설치하기
[40년된 주택수리기]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단독형 화재경보기 설치 주택이다보니 화재경보기가 없었는데 단독형 화재 경보기를 설치하였습니다. 단독형도 종류가 있더라구요. 열감지, 연기감지... 전 연기감지 방식의 단독형 화재경보기입니다.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연기를 감지하면 음성경보가 울립니다. 재법 소리도 큽니다. 다락방에도 설치하였습니다. 천장설치가 마땅치 않아서 벽면에 부착하였습니다. 안방과 아이들방에도 각각 하나씩 설치하였습니다. 거설 설치모습입니다. 주방에도 하나 설치 하였습니다. 습기에 노출이 쉬운곳은 섥치하지 않습니다. 전등과 벽면에서 약 1m정도 거리를 두고 설치하시면 된다고 하네요. 설치후 시험삼아 테스트 버튼을 누르니 잘 작동됩니다. 가끔 생각날때 마다 작동유무를 위해 테스트 버튼..
2017.01.31 -
나무계단 무광바니쉬 칠하기
[40년된 주택수리기]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계단 무광바니쉬 칠하기 얼마전 계단 바니쉬 1차로 칠하고 다시 2차 칠을 했다. 무광이어서 그런지 별로 차이가 없다. 재활용한 나무여서그런지 깔끔한 맛이 없다. 아버지가 직접 짜주신 계단이다. 발판으로 쓰인 나무는 교회의자였던 나무를 재활용한 것이다. 튼튼하긴하긴하지만 거친감이 있다. 사포질을 잘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니스를 두번칠해주었는데도 별 차이가 없다. 나무판을 덧대어 볼까 생각중이다. 급한건 아니니 좀 시간을 두고 생각해야겠다. 거실 책장겸 진열장을 직접 짜보려고 어제 목재상에서 원목을 재단해 왔다. 시간 날때마다 사포질을 해서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련다. 얼마전 아들녀석 방에 침대를 들여 놓으려고 가구점에 들렀다가 사진찍어왔는데 이렇게 ..
2017.01.25 -
주말농장 겨울풍경과 올해 농사일 시작
지난 주말 눈이 내려서 주말농장에 쌓여있네요. 겨울풍경을 오랫만에 보는것 같습니다. 복숭아, 호두, 대추 등이 심겨있는 농장에 눈이 하얗게 쌓여 있네요. 보기만해도 흐믓한 기분은 왜그럴까요? 매일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면서 아! 나도 내려가고 싶다. 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ㅠ.ㅠ 이제 슬슬 올 농사일을 시작해야합니다. 벌써 매화 꽃망울이 조금씨 부풀어 오르는 듯합니다. 요며칠 추웠지만 전년대비 올겨울은 상당히 포근한 겨울이어서 매화꽃이 조금 일찍 피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우선 매실나무부터 가지치기를 시작합니다. 과실나무는 관리를 해준만큼 열매로 보답을 해주는거 같아요. 주말에만 할수 있는 일이니 강추위에도 서둘러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래봐야 몇나무 하지도 못합니다. 겨울이라 해도 짧고..
2017.01.24 -
구피치어 구피임신중 부화통에 격리조치
그동안 부화통 설치를 안했더니 구피가 새끼를 낳는지 아님 낳은게 잡혀먹은건지 도무지 새끼를 찾을수가 없었다. 또한가지는 여름에는 히터를 꺼놓고 있었는데 한달전부터 히터를 다시 작동했다. 아무래도 히터의 영향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일정 온도이상이 안되면 구피가 임신을 하지 않는 모양이다. 히터 작동후 암컷구피들이 교대로 임신을 하고 새끼를 낳는다. 그동안은 부화통없이 그냥 너네끼리 개체수 조절하며 살아라 했는데 개체수가 좀 줄어드는거 같아서 부화통을 설치해주었다. 2주전에 낳은 새끼들과 얼마전 낳은 새끼들이 서로 놀고 있다. 몇일전 새끼들이 많이 죽었다. 병이 걸렸는지 5마리 넘게 죽는것을 보고 물을 교체해 주었다. 혹시나 싶어서 정제염과 박테리아도 한알씩 넣어주었다. 새끼들은 자기들이 잡혀 먹을지도..
2017.01.20 -
생일선물로 받은 안시리움(안스리움) 키우는방법
매년 생일이면 보내주는 화분이 올해는 안시리움이 왔네요 작년에는 해피트리(녹보수와 천냥금 조합), 재작년에는 금전수와 호야조합 올해는 안시리움과 아이비(?) 조합이네요. 와이프 회사에서 생일마다 보내주시니 감사하네요. ㅎㅎㅎ 이녀석 예전에 키운적이 있는데 참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잎도 윤기가 나서 예쁩니다. 안시리움의 꽃말은 꾸미지 않은 아룸다움 아라고 하네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볼수록 매력이 있는 안시리움 빨간잎은 불염포라고 하네요. 이건 꽃을 덮고 있는 잎이라고 합ㄴ디ㅏ. 요 불염포은 빨간색, 분홍색, 흰색, 보라색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녀석은 밝은 그늘을 좋아한답니다. (반그늘이라고 하나요?) 실내의 밝은곳에 두면 아주 잘자라준답니다. 직사광선은 피해주시교, 물은 겉흙이 말랐을때 듬뿍 주시면 됩니다...
2017.01.20 -
다락천정 폼블럭 시공 마무리 및 장판깔기 시공완료~~
다락방 수리가 드디어 완료가 되었다. 이사온지 1년하고도 3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주말마다 조금씩 내외부 수리를 하다보니 늦어졌다. 지난번 다락방 천정 폼블럭을 붙이고나서 조금 남겨뒀었는데 지난주중과 주말을 이용해서 마무리 지었다. 다락방 이 경사가 지어서 낮은 부분은 판넬로 막아버렸다. 막은 부분만해도 3~4평은 넘을듯하다. 기둥 안쪽 부분은 폭이 1m 높이 1m 길이가 6m조금 안된다. 이곳은 집안에 물건들을 보관하는곳으로 사용하려고 한다. 다락으로 오르는 계단 안쪽부분이다. 계단 옆을 판넬로 막고서 문을 설치했다. 지난번에 남겨뒀던 부분이다. 문설치 전이어서 남겨뒀었다. 문설치가 완료되었으니 폼블럭을 마무리 지었다. 옥상 슬라브쪽 벽면이다. 기종 알루미늄 단창에 하야샷시를 하나 더 넣었다. 단열면에..
2017.01.19 -
로즈마리 과습으로 잎마름증상 우짜지?
로즈마리과습 증상으로 잎마름, 시들어가고 있다. 꼭 살려야 한다!! 나에게는 13년정도 된 로즈마리가 있다. 위사진 정도의 2000원 짜리 포트에 담긴 녀석을 키워서 밑둥이 엄지손가락 만하게 키웠다. 이사오기전 아파트 베란다에서 10년을 넘게 잘 자라온 녀석이다. 2015년 11월 지금 사는 주택으로 이사오게 되면서 오히려 로즈마리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겠다는 생각이었다. 여름에는 정말 로즈마리에게는 좋은것 같았다. 2015년 겨울은 현관입구 신발장 앞에서 겨울을 났다. 화분이 작아서 많이 자라지는 않았지만, 별 탈없이 잘 보냈다. 그리고 작년 여름에 분갈이를 해주었다. 아파트에서는 엄두도 못냈던 분갈이를 처가에서 얻은 대형플라스틱화분에 옮겼다. 분갈이 하고나서 조금 시름시름 하더니 금새 다시 잘 자라준다..
2017.01.17 -
브루셀라 옥천 한우농가에서 발생 86마리가 살처분 예정
옥천에서 브루셀라가 발생했네요. 옥천군은 지난 10일 2곳의 한우 농장에서 출하를 앞둔 소가 브루셀라 의심 증세를 보여 두 농장 소를 모두 조사한 결과 73마리가 양성 판명 났다고 13일 밝혔습니다. 병에 걸린 소는 유산·사산·불임증세를 보이고, 사람에게 옮겨지면 발열·관절통·피로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브루셀라는 AI나 구제역처럼 크게 확산하는 가축전염병이 아니고 만성 소모성 질병이라 감염된 소만 살처분하는 것으로도 관리가 가능하다고하니 다행입니다. 저도 고향이 시골이다보니 AI나 브루셀라, 구제역 등으로 가축, 양계농가에 피해를 입는 것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자식처럼 정성껏 키운 가축들을 살처분해야하는 농장주의 기분은 참으로 처참할듯 합니다. 살처분도 중요하지만 살처분 농가의 피해보상..
2017.01.13 -
LED센서등 다락방 계단위 셀프로 시공하기
[40년된 주택수리기 셀프 리모델링 인테리어] - LED센서등 달기 다락방을 오르는 계단 위 천정부분에 단열 폼블럭 시공후 계단이 좀 어두워졌다. 폼블럭을 시공해서 어두워진게 아니고 다락방 문을 설치하고나니 계단 윗부분이 어두컴컴하다. 아이들이 오르내리다 다칠수도 있기에 센서등을 부착하기로 한다. 센서등이 없다. 센서등 설치를 이미 생각해 두고 폼블럭을 시공했더라면 고생하지 않아도 될것을... 폼블럭 및 천정 덴조(?) 작업을 해둔 상태라서 난감했다. 전기 배선을 어디서 따와서 어떻게 천정으로 넣을건지.. 깜깜하다. 다락을 올라가서 이리저리 머리를 한참을 굴려본다. 전선 노출을 없이 해야 하므로 판넬과 벽체 사이를 공략!!! 계단 위 천정에 선을 넣었다. 한참을 고생했다. 천정 덴조작업이 되어있어서 약간..
2017.01.13 -
겨울제철 슈퍼푸드 석류의 효능 효과
요즘 마트마다 석류가 많다. 딸랑구와 나는 석류를 아주 좋아한다. ㅎㅎㅎ 이맘대쯤이면 석류를 항상 사먹는다. 터질듯이 알알이 박혀있는 석류를 보면 군침이 돈다.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석류는 입맛을 돗군다. 석류는 예로부터 다산을 상징하는 과일이라고 전해진다. 추위에 약한 나무라서 남부지방에서만 월동가능하다고 한다. "이래서 내가 몇해동안 석류나무를 죽였군" 우선 석류나무에 대해 알아보자. 지름 6~8cm에 둥근 모양이다. 단단하고 노르스름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 속에는 많은 종자가 있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이 약 20%인데, 과육은 새콤달콤한 맛이 나고 껍질은 약으로 쓴다. 종류는 단맛이 강한 감과와 신맛이 강한 산과로 나뉜다. 원산지는 서아시아와 인도 서북부 지역이며 한국에는 고려 초기에 중국에서..
2017.01.10